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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해보는 나에게 어울리는 디자이너 찾기

야심차게, 결정을 대신 내려준다는 웹사이트에서 해본 거. 몇개의 설문을 입력하면 결과가 나온다능.

1위 Martin Margiela: 아 이거 뭐야..라고 생각했는데, 문득 이름이 그렇게 낯설지 않아 다시 생각해보니...

한참 전에 보고 갖고싶어*100라고 생각했다가 비싸서 포기한 이 반지의 디자이너와 같구나. 흠 이거 그럴듯한데?
2위 Comme des Garçons
음 좋아하긴 좋아해. 근데 좀 전위적이셔서; 아주 옛날에 무난하기 그지없는 블랙블라우스는 하나 사봤지만.
3위 Alexander McQueen
호오...

이 웹사이트가 영화도 추천해주는데 (여러 항목이 있음) 추천받은 건 Secretary. 음 이거 2번 봤는데. 꽤 맞는 거 아닌가?!

혹시나 해보실 분들은 여기로.

+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공부중에 먹을 간식이 필요하고, 자잘한 화장품도 떨어져서 이것저것 모아 CVS에서 할인 받아 주문했는데 예전에 먹어본 거지만 Soy joy 얘 맛있다. 근데 내 패턴상 금방 질릴듯 'ㅅ'

++ 앗 폭우다. 수영장 가야하는데.

+++ The Blue Hearts, 끝나지 않는 노래. 1986년 공연. "진실의 순간은 언제나 두렵지만, 그래도 언제나 너를 생각할거야." 내가 엄청난 빚을 지고 있는 밴드 블루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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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에게 어울리는 디자이너 2009/06/16 10:57 #

    재미로 해보는 나에게 어울리는 디자이너 찾기-SF_GIRL님 댁에서 가져왔다.나에게 어울리는 디자이너 3위는 Enlarge Paul Smith (fashion designer)Sir Paul Smith, RDI, (born in Beeston, Nottingham on July 5, 1946) is an English fashion designer, whose business and reputation is founded upon his men...... more

  • 내게 어울리는? 2009/06/16 16:38 #

    나에게 어울리는 디자이너 찾기자기가 좋아하는 취향을 답으로 선택해서 나오는 결과인데, 그 취향이 나랑 어울리는 지는 알 수 없는 거잖아? ㅎㅎㅎ 그래도 브랜드패션 중에 내 취향이 어떤 것인지 알아볼 겸사겸사 재미로 해봤다. #01.Helmut LangHelmut Lang became known for his edgy, minimalist luxury designs in the 1990s. Now the brand is more affordabl...... more

  • 나에게 어울리는 디자이너 찾기:D 2009/06/16 18:11 #

    재미로 해보는 나에게 어울리는 디자이너 찾기밸리에서 보고 심심해서 해 봤는데...1위 Marc JacobsMarc Jacobs launched his line in 1986, and made a name for himself with couture grunge soon after. He's been surprising fashion show audiences ever since and has proven his genius both on the...... more

  • 패션이라... 2009/06/16 21:42 #

    재미로 해보는 나에게 어울리는 디자이너 찾기일단 전공이 저놈이었으니 뚱뚱해도 간지나게 입는 법 정도는 알고 있습죠.기본적으로 걸리 걸리 스타일리쉬를 지향하지만 최근의 추세론 최대한 말라보이게 젊어보이게...-_-;;;요즘 패션밸리 자주 도는데 저런 글이 메일에 있어서 해봤습니다.1.헬무트 랭!오오 랭!!!참 간지폭풍이다 했는데 제 취향이 헬무트였군요.대학때만해도 몰리나리 하악하악 웨스트우드 오덕오덕했지만 역시 나이를 먹어서 취향이 좀 변한듯.&...... more

  • 나에게 어울리는 디자이너? 2009/06/17 04:49 #

    재미로 해보는 나에게 어울리는 디자이너 찾기 우선 첫번째는 헬무트 랭 두번째는 알렉산더 맥퀸 세번째는 비비안 웨스트우드(...) 어느 정도는 맞는 듯? 헬무트 랭은 그냥 음, 괜찮네~ 정도로만 생각해서(...) 사실 제일 좋아하는 브랜드는 맥퀸인데(...) 하나 빼고는 잘 맞는거 같아서 조금 신기 신기~... more

  • 나에게 어울리는 디자이너?! 2009/06/24 15:12 #

    꽤 전에 발견한 SF_GIRL님 포스팅에서 트랙백. 또 그 다음에 하셨던 ZinaSch님 포스팅에서도 트랙백. 해보는 곳은 여기쯤 되시겠습니다. (...) 사실 디자이너 브랜드라고는 정말 유명한 것 밖에 몰라서 막상 나온 결과를 들여다보고 단박에 감탄하지는 못했지만, 사이트에 들어가서 찬찬히 들여다보니 꽤 동감하게 되었다. 근데 사실 늘씬한 언니들이 옷 입고 있는걸 보면 예뻐보일 수 밖에 없... 1위. Helmut Lang......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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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CUTIES : 나에게 어울리는 디자이너 찾기 2009-06-16 09:25:54 #

    ... SF_GIRL님의 이글루(http://sfgirl.egloos.com/5005161)에 갔다가 발견한 잼난 문답 - 나와 어울리는 디자이너 찾기. 요런 걸 또 그냥 넘어갈 수 없지 싶어서 부랴부랴 테스트를 받아보았다. 테스트 받는 곳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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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미로 해보는 나에게 어울리는 디자이너 찾기 시험과 페이퍼와 과제때문에 완전히 피폐해져 있는 상황 중에 발견한 "나에게 어울리는 디자이너 찾기". 해봤다. 결과 아르마니, 구찌, 프라다 순으로 ... more

  • 오래된 미래 : 나에게 어울리는 디자이너? 2009-06-16 21:33:53 #

    ... 레스님 이글루에 갔다가 재미로 보는 테스트를 보게 됐다 ㅎㅎ SF_GIRL 님의 이글루에서 링크탄거....... 해보실분은 여기 => http://www.hunch.com/fashion-designers/ 사실 옷차림에 ... more

덧글

  • Raylene 2009/06/16 06:45 # 답글

    오 재밌네요^^
    전 아르마니 - 프라다 - 헬무트 랭 순으로 나왔어요.
    맞는 듯 아닌 듯 조금 애매하군요^^;
  • SF_GIRL 2009/06/16 06:48 #

    저도 헬무트랭 좋아하는데 저는 안나오고! (아 뭘 질투하는지..)
  • yjham 2009/06/16 08:19 # 답글

    저랑 순서만 다르군요. 전 마르지엘라가 두번째.
    별로 좋아하지 않는 꼼 데 가르송은 첫번째.

    발렌티노같은건 안나오는 팔자인가봐..
  • SF_GIRL 2009/06/16 09:54 #

    앗 신기.. 근데 남자디자이너들은 따로 입력한게 아닌가보네요. '--'
  • Raylene 2009/06/16 08:51 # 답글

    앗 답글보러 왔다가 추가글 보고

    소이조이 너무 좋아요 정말 맛있어요 회사서 골골 거릴 때 뒤자리 할머니가 이거 먹으면 힘이 날거야 이러면서 하나 건네주는데 '근데 맛은 없으니까 각오하고 먹어'하더라구요. 근데 전 너무 맛있어서 우와우와 맛있어요 이거 어디서 팔아요!!! 막 이랬죠^^;; 박스채로 사서 먹고 싶더라구요:-)
  • SF_GIRL 2009/06/16 09:55 #

    저는 그래도 안질릴거 같은 망고코코넛을 CVS에서 다른 거 주문하믄서 12개짜리 박스로 주문했어요. 근데 워낙 그래뉼바 종류들이 먹다가보면 금방질리잖아요. 그 중에서는 그나마 덜 질리는 맛인거 같아요.
  • James 2009/06/16 09:30 # 답글

    전 잘 모르는 디자이너가. 세번째 핼무트 랭만 그래도 눈에 익네요.
    converse 어울리는 거는 그래도 Chuck Taylor가 1등으로 나와서 나름 맞는구나 라며 안심도 하고 하하 ^^
  • SF_GIRL 2009/06/16 09:56 #

    앗 이것만으로 제임스님 취향을 금방 꿰뚫어볼 수 있겠습니다...

    ...
    물론 뻥입니다;;;;
  • smilesun 2009/06/16 23:43 # 답글

    나는 석주인데, 울 와이프한테 시험 준비한다고 들었음. 시험 끝나고 울 집에 놀러오소. 블로그 내용을 좀 보다가 너무 내용이 많아서 지레 겁먹고 도망감. 그래도 담에 또 들릴게.
  • SF_GIRL 2009/06/17 04:29 #

    아기랑 시간 보내시느라 몸은 피곤하셔도 즐거운 안식년 보내고 계시죠?
    근처에 살고 계시다는 얘기 듣고도 한참 인사 못드렸어요.
    조만간 직접 뵙고 인사 드릴게요오.
  • 제제 2009/06/16 23:51 # 답글

    음.. 저는 아르마니, 캘빈 클라인, 샤넬 순이네요; 음;; 정말 저랑 어울릴지는.. 후;
  • SF_GIRL 2009/06/17 04:29 #

    앗 세 개가 뭐랄까 부조화의 조화? 특히 2위와 3위가!
  • 맹맹이wife 2009/06/17 04:47 # 답글

    비교적 잘 맞는거 같네요 :D
    맨 첫번째껀 빗나갓지만 ;ㅅ; 그래도 좀 좋아하는 디자이너였으니~

    죽어도 구찌. 샤넬 이런건 안 나올듯(...)하네요. 하하.;;;
  • SF_GIRL 2009/06/17 09:33 #

    질문수는 몇가지 안되는데 그래도 대충 납득은 되는거 같아요. 근데 후보군이 좀 작은가봐요. 덧글들 보면 많이들 겹쳐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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