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y Girl Writes

sfgirl.egloos.com



왜 차가운 미녀가 되지 못하는가 something unique


영화보러 가려고 안내문에 충실하게 까만 원피스, 까만 타이츠, 치렁치렁한 모조진주 목걸이를 하고 나왔는데 폭우. 'ㅅ'

영화 줄거리를 아는 사람은 무섭다고 싫다고 모르는 사람은 무관심. 흥. 근데 밤늦게 무서운 영화 >> 처량한 연주 (오늘 찾아보니 공연 이름이 Enka ecstasy. 어쩌라구;) 보고 집에 가는데 비까지 오면 좀 그렇지 않나. 아님 말구.

요즘 GNC는 Martha Graham 무용단을 기용하여 광고중이다. 이거 좋다. 



"When you’re a charmer
people respond
they can’t see the hidden agenda
you got going on"

어어 춥다. 'ㅁ'

덧글

  • 펜네 2013/02/28 04:19 #

    어젯밤도 그렇고 오늘 아침도 비가 45도 각도로 내리더라구요. 바람이 어찌나 부는지... 근데 토끼님 무서운 영화 + 공연 루트라면 데이트 나가셨었던 겁니까*_*

    무서운 영화 = dark skies인가요?
  • sf_girl 2013/02/28 04:22 #

    아 어제 아니고 오늘 밤입니다. 개봉 영화 아니고 50년대 일본영화여요; 그래도 지금은 다행히 비가 그친 것 같아요. 어젠 정말 빗소리 바람소리 무섭더라고욧. 이불 돌돌 말고 "훗 지금 집에 있어서 다행이지뭐야"하고 생각했는데 오늘 아침 출근길에 말씀대로 45도 각도 빗줄기. *_*
  • 김강 2013/02/28 08:59 #

    힐은 섹시합니다. 구두가 무척예뻐요.
  • sf_girl 2013/02/28 14:09 #

    으흐흐 생긴 것 보단 신을 만 합니다.
  • 코코벨라 2013/02/28 10:02 #

    광고판보다 레드랍스터가 더 들어오네요 ㅠㅠ 맛있겠다.. 힐 예쁜데요 신으면 더 예쁠것 같아요
  • sf_girl 2013/02/28 14:09 #

    매일 지나가도 가볼 생각은 안했는데 최근 광고를 많이 봐서 한번 가볼까 생각중이에요. 맛있는 곳이었던 것이군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Blah

In the modern world
pretty boys and girls
we've been hanging on forever
@natadimarzo

Adsense Jan 2014

Insta

Instagram

Twitter

Flags

free coun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