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y Girl Wri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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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제품 두 가지, 쌀쌀한 토요일의 뉴욕, take a walk on the wild side something unique



오른쪽이 Beauty Protector Protect & Detangle. 보습 기능이 포함된 헤어미스트인데 장점으로 말할 것 같으면 향이 엄청 좋다. 약간 코코넛 향 비슷한 달콤한 향인데 꽤 오래 지속된다. 낮에 한번 뿌리고 저녁에 운동할 때 달콤한 냄새가 나서 뭐였더라, 하고 생각해보면 이거일 정도. 근데 정품은 헤어미스트 주제에 좀 비싸서 살까말까 생각중.

Tigi S Factor One Curl at A Time. 헤어 세럼. Tigi 제품이 대개 그런데 좀 가벼운 느낌이다. 모발이 건조한 편이면 이거 하나로는 안될 것 같은데 하여간 컬 탄력을 좀 좋게 해준다.

Noted.
미지의 영역이라 그런가, 연주하면서 이거 조절하고 그러는 게 조금 야하다는 이미지... 음? 내가 저런 거에 제일 가까이 간 건 중학교때 방송반 한 거. 'ㅅ';
Noted.



New York City's the place where they said
"Hey babe, take a walk on the wild side" I said,
"Hey Joe, take a walk on the wild side"

Happy birthday, Lou Reed.


New York City.

Think green.

덧글

  • Mulder 2013/03/03 10:15 #

    꾹꾹이 밟는 게 야해보인다는 건 첨 들어봤는데 신기하네요. ㅋㅋ
  • sf_girl 2013/03/03 10:25 #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편견과 페티쉬;;;입니다. 죄송.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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