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y Girl Wri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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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화장품 잡담 something unique





세 통째 구입한 Keana Nadeshiko(번역: 모공없음순이) 베이킹 소다 스크럽  워시. 탄산수소나트륨이 천 엔도 넘어간다고 비난하면 나는 이 제조사랑 무관하다고 대꾸하겠다... 패키지가 절묘해서 원하는 분량 만큼 욕실에서 쓸 수 있다. 케아나 나데시코 캐릭터도 귀엽다. 행사때 보자기도 받았음.

엑셀 색조 제품은 코스트 대비 퍼포먼스가 좋아서 이것저것 써 봤는데, 모 아이돌께서 사용해서 유명해진 칼라를 한번 사 보았다. 핑크가 좀 어렵다.

오늘은 오랜만에 몸 푸는 차원에서 여기까지.










Blah

In the modern world
pretty boys and girls
we've been hanging on forever
@natadimarzo

Adsense Jan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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